TV조선의 '대찬인생' 75회 (방송일자: 2014년 7월 1일 화요일) 방송에 어느새 까마득하게 잊어버린 추억의 스타 '정윤희' 씨에 관한 얘기가 나왔다고해서 동영상 클립들을 찾아봤습니다.

 

 

어릴 때 어머님과 함께, 눈물 흘리며 TV로 본 영화 '사랑하는 사람아'의 슬픈 엄마.

'안개마을', '춘희',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버꾸기도 밤에 우는가' 등의 영화에서는 청순함으로 가슴을 설레게 했던 아름다운 배우 정윤희.

 

언론을 피해 조용히 지내고자하는 과거의 스타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가끔 정윤희 씨의 소식이 궁금했기에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방송에 공개된 내용만 찾아봤습니다.

 

( 이미지 및 동영상 출처 : TV조선 '대찬인생' )

 

1970년대 톱스타 정윤희 그 당시 루머는?

 

 

포토샵없는 100% 리얼 정윤희 비키니 사진

 

 

72시간을 기다려 담은 15초간의 정윤희 최근 모습

 

 

- 설산

Posted by 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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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09 07:17 신고

    정윤희씨 근황을 담은 휘귀한 영상이네요 60세로 느껴지지 않는 외모시군요 파파라치급 영상인데 다행히 본인의 허락을 구했다니 안심이 됩니다

    • 2014.07.10 00:58 신고

      본인의 허락을 받지않고 파파라치 영상을 공개했다면 보는 내내 불편했을텐데
      본인의 허락을 받았다니 가볍게 영상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