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스타들, 암을 이겨내고 평화로운 일상을 살고 있는 섀넌 도허티(Shannen Doherty)의 현재 모습

 

섀넌 도허티 (Shannen Doherty)는 1981년 드라마 'Father Murphy'로 데뷔한 영화배우로, 드라마 <비버리 힐즈 아이들>에서 브렌다 월시 역을 맡으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노나 라이더와 함께 출연한 영화 <헤더스 (Heathers, 1989)> 외에 다른 영화에 출연한 모습을 보지는 못했지만, <버닝 패션: 마가렛 밋첼 스토리 (A Burning Passion: The Margaret Mitchell Story, 1994)>, <몰래츠 (Mallrats, 1995)>, <곤 인 더 나이트 (Gone in the Night, 1996)>, 그리고 <위치슬레이어 그레틀 (Witchslayer Gretl, 2012)> 등 많은 영화들에 출연했습니다.

드라마<비버리 힐즈 아이들 시즌 1 (1990)>에서 <비버리 힐즈 아이들 시즌 4(1993년)>까지 브렌다 월시 역으로 출연했고, <마법의 미녀삼총사 시즌 1 (1998)>에서 <마법의 미녀삼총사 시즌 3 (2000)>까지 프루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섀넌 도허티(Shannen Doherty)

출생 : 1971년 4월 12일 (만 46세)

남편 : 커트 아스와리엔코(Kurt Iswarienko) - 2011년 결혼

▲ Jason Priestley, Shannen Doherty, Luke Perry (버벌리 힐즈 아이들 中)

 

왼쪽에 있는 배우가 섀넌 도허티이고, 오른쪽에 있는 배우는 위노나 라이더입니다. 영화 <헤더스 (Heathers, 1989)> 中 / New World Pictures

 

섀넌 도허티는 2014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는데, 2015년 8월 그녀의 남편이 "회사(매니저)가 보험 처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아 치료를 받지 못해 병이 악화되었다"며 그녀의 소속사와 소송을 벌이면서 이 사실이 외부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섀넌 도허티의 남편이 소송을 취하했다(회사와 합의해서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추측)2017년 6월 14일 기사도 있습니다.

 

2016년 12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사능 치료를 앞두고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섀넌 도허티는, 현재 암 투병을 끝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2017년 12월 13일 theshando 인스타그램, 섀넌 도허티가 엄마와 함께 크리스마스 쇼핑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 2018년 2월 16일 theshando 인스타그램, 말리부(Malibu)

 

섀넌 도허티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theshando/

 

오래 전에 섀넌 도허티가 암에 걸렸다는 뉴스를 접하고 안타까워했는데, 암을 극복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사는 모습을 보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Posted by 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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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10 17:44 신고

    추억의 스타죠. 가슴이 쨘합니다.

  2. 2018.07.18 23:48 신고

    잘보고갑니다

  3. 2018.09.02 12:08 신고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네요.
    참 예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