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8.12.0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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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1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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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03.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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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01.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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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7.12.0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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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09.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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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04.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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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2.19 04:13 신고

    동병상련을 겪은 사람입니다. 인생에 가장힘든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봅니다. 측은함과 연민 그리고 상대와 실체가 없는 분노의 시기를 겪으면서 우울증과 조울증 그리고 대인기피증으로 힘든시기를 보냈습니다. 다행히 잘자라준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새롭게 만나 가족이 되어준 지금의 아내와 새롭게 태어난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새로운 가족을 껴 안아준 큰아이들에게 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전혀 예상치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모든것을 추스려야 하는지에대한 지식도 경험이 있는 사람도 지혜 조차도 빌릴수 없다는 현실이 오히려 두려웠습니다. 다행히 식구들이 하나되어 극복해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인생의 정답이 없는것을 알았습니다. 선택의 연속이었고 주변 지인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모든것이 감사하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드라마 같지 않은순간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혼신을 다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극복하시고 새롭게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2015.02.23 00:40 신고

      인간극장에 관한 글을 일으셨나 보네요.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비록 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9. 2014.11.2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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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4.03.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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