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굿모닝 대한민국 1부.

방송 : 2013년 9월 24일.

 

'집안에 숨어있는 배터리가 꽝?'

 

굿모닝 대한민국 9월 24일 방송에서 배터리 폭발에 관해 방송한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간략한 글과 화면을 캡처해 올립니다.

 

(화면이 작아 잘 안보이는 분은 이미지를 클릭해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과충전, 과열 등을 방지해주는 보호회로가 있는 전지를 사용해야 하는데 그 보호회로가 고장 날 경우 과충전, 과열에 약하기 때문에 쉽게 폭발할 위험이 있습니다. (김시국 박사)

 

 

배터리는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해야 폭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호장치가 있는 배터리와 보호장치가 없는 배터리를 가지고 한 실험. 

 

 

서서히 부풀어 오르는 배터리.

 

 

배터리가 터져 용해질이 흘러나옴.

 

 

과충전된 리튬배터리는 고온에서도 상당히 위험.

배터리 과충전 시는 안전 규격 온도 이하에서 폭발!

 

 

< 일회용 건전지도 위험할 수 있다 >

 

일회용 건전지도 부주의시 위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회용 건전지는 한국에서 하루에 300만개가 소비된다고 합니다. 엄청난 숫자네요.

 

 

위험 1. 배터리를 같은 방향으로 끼운 경우

 

 

위험 2. 배터리를 끼운 채 장시간 방치하는 경우

 

 

위험 3. 잔량이 다른 건전지를 넣는 경우

누액 발생. 심하면 화열까지 발생.

 

 

전해질 : 물 등의 용매에 녹으면, 이온화하여 음이온과 양이온으로 나뉘어 전기가 통하는 물질. (다음 국어사전)

 

 

알루미늄 호일을 녹여버리는 전해질.

 

 

위험 4. 일회용 건전지가 금속 물질과 반응할때

 

 

전지의 양극에 금속물질이 접촉되면 순간적으로 단락으로 이어지게 되고 대전류가 흐르게 되어 발열이 일어나며 종이나 목재 같은 가연성 물질과 접촉하였을 때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김시국 박사)

 

 

단락 : 전기 회로의 두 점 이상의 사이를 전기 저항이 작은 도선으로 접촉함. (다음 국어사전) 

 

 

( 위 자료들은 KBS2TV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방송한 내용과 화면이며 저작권은 KBS에 있습니다. )

 

 

편리함을 더해주는 배터리와 건전지.

화마를 불러오는 끔찍한 재앙이 될 수도 있으니 구입시나 사용시 기본적인 안전사항을 숙지해 갑작스런 사고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 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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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