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담근 싱싱한 김치와 깍두기만으로도 맛있는 식사가 가능한 행복한 시간들...

 

2019년 1월 2일 김천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배추와 무를 싸게 살 수 있었습니다.

 

배추 1망 (2포기) : 4,800원
무 1개 : 1,180원

 

그리고 1월 12일 토요일에 김치와 깍두기를 담궜습니다.

 

▼ 2개의 김치통에 담겨 소금으로 절여진 잘게 자른 배추 1포기

 

작은 김치통에 배추 2포기를 모두 담을 수 없어 배추 1포기만 꽃소금에 절였습니다.

 

▼ 고춧가루, 다진 마늘, 액젓 등으로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 중인 김치 양념

 

김치 양념을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어 김치 양념을 만들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김치를 담그는 일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잘게 자른 절인 배추를 김치 양념으로 버무리고, 김치통 남은 공간에는 무를 1개 잘게 썰어넣어 깍두기도 함께 담궜습니다. (김치와 깍두기 통합 버전)

 

양념에 버무린 배추와 무가 담긴 김치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하루가 지나서 먹기 시작했는데
달고 싱싱한 김치와 깍두기가 입맛을 돋우었습니다.

 

달고 싱싱한 김치와 깍두기만으로도 맛있고 행복한 식사 시간이 됩니다.

Posted by 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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