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울림이 더욱 깊어지는 가을입니다.

이 계절에 예전에 자주 듣던 연주음악들을 찾아봤습니다.

연주음악들은 악기에 따라 전해지는 느낌과 감동이 전혀 다릅니다.

팬플루트, 하모니카, 클래식 기타, 오카리나, 섹소폰, 해금...

 

악기별 연주음악 감상은 글 맨아래에서 할 수 있습니다.

 

 

 

1. 팬플루트 [Pan Flute; 팬파이프, Panpipes]

 

 

[음악]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관악기. 갈대나 대나무, 금속 등을 재료로 하여 각각 길이가 다르게 만든 관(管)을 길이의 순서대로 늘어놓고 나란하게 묶은 것이다. 관의 위쪽에 있는 구멍에 숨을 불어넣어 소리를 낸다. <다음 국어사전>

 

 

대표적인 음악가 : 게오르그 장피에르 (GHEORGHE ZAMFIR)

 

월헌팅님의 블로그 (팬플루트.팬파이프)  <-- 더많은 정보보기

 

 

 

2. 하모니카 [harmonica]

 

 


[음악] 직사각형의 틀에 조그마한 칸을 여러 개 만들고, 칸마다 쇠붙이 서를 끼워 만든 작은 리드 악기. 입에 대고 숨을 불어넣거나 빨아들여서 소리를 낸다. <다음 국어사전>

 

 

대표적인 음악가 : 리 오스카(Lee Oakar)

 

 

 

3. 클래식 기타 [guitar]

 

 

 

[음악] 현을 퉁겨서 소리를 내는 발현 악기(撥絃樂器)의 하나. ‘8’ 자 모양의 나무로 만든 울림통과 자루로 이루어지며, 여섯 줄을 벌리어 맨다. 옆으로 비스듬히 끼어 한 손으로는 줄을 누르고, 다른 손의 손가락이나 피크(pick)로 줄을 퉁겨서 연주한다.  <다음 국어사전>

 

 

대표적인 음악가 : 존 윌리암스(John Williams)

 

루디아님의 블로그 (유명한 클래식 기타리스트, 그들의 클래식 음악)  <-- 더많은 정보보기

 

 

 

4. 섹소폰 [saxophone]

 

 

[음악] 관악기의 하나. 벨기에의 악기 제작자 색스(Sax, A. J.)가 1846년에 발명한 세로로 부는 목관 악기로, 18~20개의 음전(音栓)과 단엽 리드를 가지고 있으며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을 낸다. 경음악, 취주악에 많이 쓰인다. <다음 국어사전>

 

 

대표적인 음악가 : 케니 지(Kenny G)

 

 

 

5. 오카리나 [ocarina]

 


[음악] 진흙 또는 사기로 만든 취주 악기의 하나. 비둘기 모양으로 되어 있고 구멍이 8~10개 있다. 뾰족하게 튀어나온 부분을 입으로 물고 불며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았다 열었다 하여 소리를 내는데, 소리는 부드러우며 음역은 1옥타브이다. 1860년 이탈리아의 도나티(Donati)가 만들었다. <다음 국어사전>

 

 

대표적인 음악가 : 소지로 (Sojiro)

 

 

 

6. 해금

 

 

[음악] 한국 전통 악기의 하나. 사부(絲部)에 속하는 찰현 악기(擦絃樂器)로서, 속이 빈 둥근 나무를 짐승의 가죽으로 메우고 긴 나무를 꽂아 줄을 활 모양으로 걸어 만든다. 고려 예종(睿宗) 때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왔다. <다음 국어사전>

 

 

대표적인 음악가 : 조혜령

 

 

악기별 대표음악 듣기 (출처 : 유튜브)

 

1. 팬플루트 [Pan Flute; 팬파이프, Panpipes] - El Condor Pasa

 

 

2. 하모니카 [harmonica] - 김현식 '한국사람'

 

 

3. 클래식 기타 - Francisco Tárrega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Recuerdos de la Alhambra)'

 

 

4. 섹소폰 [saxophone] - 케니지 (Kenny G) 'Going Home'

 

 

5. 오카리나 [ocarina] - 宗次郎 ( Sojiro ) 'フォーリング・スタ (Falling Star)'

 

 

6. 해금 - 조혜령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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