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아주 유명하다고 하지만 역시 싸이때문에 이름을 알게된 가수입니다.

19세. 철없다고 하기엔 너무 많은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네요.

 

아래 사진은 작년 추수감사절에 할머니 앞에서 알몸으로 세레나데를 불렀던 사진이랍니다.

 

 

 

1994년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로빈 라이트(Robin Wringht)가 밥 딜런의 '블로잉 인 더 윈드 (Bolwin' In The Wind)를 부르는 장면을 흉내낸 것이라고 하는데... 

 

 

저스틴 비버. 어린 나이에 너무 유명해져서일까요? 많은 구설수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우리의 아이돌은 얌전한 편입니다.

어린 나이에 고된 훈련을 하고도 일탈의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으니까요.

음악과 스타라는 그들의 꿈이 있기에 가능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자료출처 : 데일리메일 - 뉴스기사 <-- 보러가기 )

 

 

- 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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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