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지 1년도 되지 않은 아파트인데

손을 봐야하는 곳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방문을 여닫을 때 문짝이 바닥에 닿는 문제가 발생했고

아파트 관리실에 이와 관련해 수리 접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 7월 5일 월요일 08시 40분 정도에

문짝을 시공한 곳에서 방문했고

 

문짝을 떼어내 밖으로 가져간 후

기계로 문짝 하단을 일정 부분 잘라낸 후
문짝을 다시 붙였습니다.

 

그렇게 한 후에는

문을 여닫을 때 문짝이 바닥에 닿는 일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방문 수리를 하러 온 분의 말을 들어보면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지만
그런 경우 문 설치를 한 분들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파트의 경우 5% 정도는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문짝 바닥을 일정 부분 잘라낸 까닭에

문을 닫으면 방문 오른쪽 부분에 공간이 많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방문 수리 전에는 장착되지 않던)

도어틈새막이 (문하단 틈막이)로 바닥 틈을 메우니 깔끔해졌습니다.

 

<참고>

도어틈새막이 (문하단 틈막이)

제품 재질 : EVA EPE 발포면 + 부직포

무게 : 약 65g

수입사 : 굿셀러스

제조국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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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