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에 등장하는 노래

< 내 나이가 어때서 - 오승근 >

 

인간극장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1회에서 부인 이은문(72) 어르신이 올갱이(다슬기)를 잡는 곳으로 나온 송재영(58) 어르신이 흥겹게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송재영, 이은문 부부의 사랑이야기와 딱 맞는 가사라 즐겨부른다고 하더군요.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라는 가사가 있어 14년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살고있는 두 분의 사랑얘기를 담은 듯한 가사입니다. 송재영 어르신의 구수한 노래가 좋아 귀에 착 감겨들었습니다.

 

노래 제목은 <내 나이가 어때서>로 오승근 님이 부른 곡이라고 합니다.

 

 

트로트 음악을 거의 듣지않지만 우연히 듣게되면 흥겨운 리듬을 감출 수 없습니다.

조금더 나이가 들면 트로트 음악만 듣고 싶어지는 때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우연히 노래를 들었으니 오승근 님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흥겹게 배워보려합니다.

 

(동영상은 글 아래에 있습니다. 동영상 출처 : 유튜브)

 

 

내 나이가 어때서

- 오승근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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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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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김없이